Macbook Air Arrived.
자랑하고 싶어 생전 처음으로 개봉하면서 사진도 찍었다. ㅎㅎ
주문 후 한 달씩 기다린 사람도 있지만 나는 재수가 좋았는지 일요일에 주문하고 화요일에 받았다. 아마 한국으로 맥북에어가 처음으로 오는 물량에 내 주문이 물렸나보다.




한 손으로 뚜껑을 휙 열어버리는 광고와는 달리 실제로는 열 때 밑이 살짝 들린다. 광고 볼 땐 ‘대체 기구설계를 어찌했기에 저 얇은 두께로 가능한가?’라며 살짝 충격이었는데 직접 보니 약간 실망이다.


얇다, 얇아!!

아마존 킨들을 설치하여 책을 읽어봤는데 뜻밖에 편하다.
5년간 맥미니를 써 왔다. OS를 레오파드에서 단번에 라이언으로 올라오니 참 편해진 것들이 많다. 아~ 내일 출근하여 Windows7이 설치된 내 업무용 노트북이 오징어로 보일 것 같다.
P.S: 사파리는 버그가 너무 많아 불편할 정도이다. 크롬으로 대체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