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유를 통한 의무급식 상황 정리.

우연히 트위터를 하다가 의무급식 상황을 제대로 비유한 트윗을 봐서 정리해 본다.

RT @barry_lee: 4남매가 외식을 하자고 했다.엄마가 Ok했다.근데 갑자기 아빠가 나서더니 “둘중의 하나를 골라.아빠가 룸싸롱 가느라 지갑의 돈을 다 썼는데 그런데도 일단 내일부터 무조건 빚내서 전부 외식할래 아니면 단계적으로 가되 첫째와 둘째만 갈래?”라고 말했다.

RT @barry_lee: 교훈:1아빠가 룸싸롱 안가면 된다.2가정사는 원래 엄마 담당인데 아빠가 월권하면 안된다.3외식하더라도 어떻게 첫째둘째는 외식하고 세째네째는 안된다는 거냐?바보아냐?4.애초에 질문이 잘못됐잖아.이건 아빠의 폭력이지

RT @barry_lee: 아무튼 아이들도 항의하고 엄마도 항의했다.그러자 아빠가 그랬다.”싫으면 아빠하지 말까?”그러면서 엄마한테 말했다.”당신은 애들한테 당신만 인기 얻으려는 싸구려 포퓰리즘을 내세우지 말라고” 그러나 정작 아빠가 원했던 건 그냥 룸싸롱 계속 가는 거였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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